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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shark

Keeping 2009/05/22 14:16

Grooveshark - Listen to free music 

음악을 좋아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사이트 입니다.
기본적으로 재생,검색,공유지원이 가능하며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등의 소셜 사이트에 간단히 링크를 걸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Grooveshark 는 CNET에서 WEB2.0 부분 Webware100 에 선정된 사이트 입니다.


메인화면 입니다.

검색창이 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자신이 검색했던 , 최근에 들었던 , 좋아하는 곡들을 볼수 있는 메뉴들이 구성되어있으며, 하단에는 플레이어와 재생되어 지는 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메인화면은 이벤트성으로 자체적으로 구성되어 지는것 같습니다. 올 플래시 사이트로 메뉴간의 이동이라던지 연결구성은 매우 부드럽고 쉽게 접근할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사용성도 무척 쉬워 처음 방문해도 어떻게 메뉴별로 접근할수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무료로 운영되는 사이트이지만 많은 음원을 소유 하고 있으며 검색에 있어서도 친절하게 정리되어서 보여줍니다. 단. 음질의 퀄리티가 좀 낮다고 생각되는데. 아마도 음원을 사용자가 올릴수가 있어(확실한건 아닙니다) 그부분에서 음질이 달라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서브화면

검색을 하면 우측에 새로운 창이 생기면서 앨범에 대한 간단한 정보, 스크랩,공유,즐겨찾기등의 메뉴가 나타나며 비슷한 스타일의 노래 목록도 보여줍니다. 클릭하면 바로 재생이 가능한데. 정말 편합니다.
메인외에 모든 화면 구성은 위의 서브이미지를 기본으로 레이아웃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의 인디게이트 부분을 보면 추가한 노래가 보여지면서 현재 재생되는 노래를 볼수 있습니다. 앨범이미지 위에다 마우스를 갖다대면 Thmub information 이 나타납니다. 여기서도 바로 공유라던지 링크, 음반 삭제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 할수 있습니다.
전 트위터를 이용하는데 좋아하는 음악을 트위터와 연동해서 단축링크를 걸어두고 친구, 지인들과 음악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젯으로 변환하여 블로그에도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음원은 없는것 같고, 한글자체가 지원이 안되는것 같아 안타깝지만 해외 뮤지션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만족하리라 봅니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기능은 사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거나 공유를 하기 위해선 가입을 해야 합니다. 가입에 있어 많은 정보를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쉽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거나 다른분들과의 음악적 공유를 원한다면 어느정도 만족을 주는 쥬크박스 사이트 인듯 합니다.
요즘들어 비도 자주오고 날씨도 선선한데 이럴때 좋은 음악으로 소통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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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d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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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악동 빌리와 마이크, 트레


1994년 [Dookie]앨범과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Greenday가 약 5년만에 멋지게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자유분방한 열정과 누구를 막론하고 확실히 아웃 오브 시켜보리는 독설적인 모습
아마도 사회적이면서도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한 밴드는 그다지 많지 않을겁니다.
아직 앨범을 구입했하진 못했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듣고 있지만. 이번 앨범은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앨범임을 확실합니다. (오늘 드디어 앨범을 주문했습니다.^^)


Green day : 21st Century Brekdown
producer : Butch Vig


18곡이란 양적으로도 많은음악을 3가지 섹션으로 나눠서 포장된 이번 앨범은 듣고 있으면 마치 다양한 플롯이 숨어있는 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나 타이틀곡인 Know your Enemy 에서 iViva La Gloria로 넘어가는 트랙부분은 다이나믹한 이들의 곡과는 또다른 긴장감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은 앨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비판적인 사회의 모습을 노래하고 있는데 아메리칸 드림과 시스템적인 사회에서 추락하는 인간들 그리고 조그만 희망들의 씨앗으로 전체 구성이 이루어져 있으며, 여전히 강렬한 사운드로 전체적인 음악적 플롯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여전히 엄청난 인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철학과 생각을 필터링 없이 퍼붓는 그린데이.
90년대 펑크의 부활을 알렸다면 이번 앨범은 기다리던 펑크밴드의 귀환이며 또다시 많은 이슈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 추천곡 : know your enemy , last of the american girls , the static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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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d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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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산페스티벌 라인업에 The killers가 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당연히 온다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밴드 입니다.
라스베거스 출신의 펑크 락밴드 The killers
이 밴드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때가 Sam's Town에 들어있던 Read my mind 란 곡이였는데. 무척이나 화려한 느낌으로 다가왔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강하고 시원스러운 사운드와 시작과 함께 나오는 신디사이저의 느낌이 전체적으로 강하게 인식되어진것 같습니다. 특히나 작년에 나온 3집과 더불어 오늘 하루종일 들었는데 아직도 The killers의 매력은 위풍당당 인듯 합니다
혹시 최근 3집부터 시작해서 1.2집으로 거슬러 올라갔다면 저와 약간 다르다고 느낄수도 있을겁니다. 이번 3집의 사운드는 1.2집과는 달리 사운드로 접근하면 가장 약하기 때문입니다. 1집이 가장 화려하죠..^^
그러나 계속 듣다보면 이번 3집은 약하다기 보다는 여유롭고 한층 노련해진 모습이라 볼수 있는데 The killers만의 스타일이 확립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Spaceman , Human , Read my mind , This river is wild 정도가 추천곡 입니다.

암튼 이번 지산 라인업은 정말 짜릿하더군요.
충분히 즐길수 있는 멋진 공연일듯 합니다. 더불어 The killers의 훈남이자 보컬인 Brandon Flowers 도 볼수 있고요..^^

비가 하루종일 답답하게 내렸지만. 음악 듣기엔 더없이 좋은 날인듯 합니다.

The killers : When you were young ( Piano ver. Live)
 

The killers : Read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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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d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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